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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은 저희 가족의 여행 버킷리스트 중에서 한 곳 이였습니다
그래서 올 초부터 가족들과 여행을 계획하면서 한국 여행사를 통해서 가야할지..... 아니면 현지 여행사를 선택해서
갈지 한달은 고민 했던것같습니다 .
그냥 비교만 해보자 하면서 신세계관광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다른 여행사들은 막상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권이며 이것저것 추가요금을 많이 붙이던데
신세계관광은 그런 부분없이 답장도 신속하게 보내주시고 알래스카 상품에 대해서도 아주 잘 설명해주셨기에 믿고 신세계관광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알래스카 현지에 있는 여행사라서 조금은 걱정?? 이 되었지만 우리가족이 출발하기 전부터 상세한 안내를
잘 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알래스카로 떠났습니다
앵커리지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라는 땅에서 한국인을 만나다니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다른 일행들과 홈타운 이라는 한식당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다음날 일정 때문에 호텔에서 쉬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침밥을 잘 챙겨먹지 않아서 조식을 먹지 않으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미국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식을 먹고 앵커리지를 떠나 페어뱅크스로 이동하면서
중간 지역 탈키트나에 들려서 경비행기 투어를 했습니다
가격이 꽤 비쌌지만 370불
가격만큼이나 감동적인 경비행기 투어 이였습니다
파일럿 가이드에 말로 의하면 어쩌면 경비행기 착륙투어가 몇 년 안에는 불가능 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 .
그만큼 지구온난화의 속도가 빨라진거겠지요
날씨가 좋아서 경비행기 착륙까지 무사히 했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이였어요
일정 중간에 나눠준 간식 입니다
바나나. 귤. 에너지바. 달콤한 하이추 . 마들렌빵 . 견과류 등 등
신세계관광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간식이였습니다
미국 바나나는 생각보다 훨씬 크고 달콤했고
신세계관광의 대륙횡단 패키지는 그동안 다녀봤던 패키지 여행중 단연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